장애인 최초 7대륙 최고봉·8000m급 14좌 완등김홍빈 대장이 지난달 18일 오후 4시58분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8047m 정상을 완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대장은 하산 도중 조난당했다가 구조 과정에서 추락해 실종됐다.(광주시산악연맹 제공)2021.7.28/뉴스1 ⓒ News1장애 산악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김홍빈 대장. 김 대장은 18일 8000m급 등정의 마지막 관문인 브로드피크 완등에 성공하고 하산 중 조난을 당했다. (광주시 산악연맹 제공)2021.7.20/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