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0m 지점서 헬기 수색했으나 육안으로 못 찾아 "가장 영예로운 방법으로 장례 추진…산악인장 염두"
김홍빈 대장의 흔적을 찾기 위한 파키스탄 육군 항공 수색헬기 2대가 브로드피크 베이스캠프를 출발해 중국쪽 암벽으로 향하고 있다. (Oswald Rodrigo Pereira 제공. explorersweb 캡처)2021.7.25/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러시아 산악인 비탈리 라조가 지난 19일(현지시각) 브로드피크 정상 아래 해발 7900m 지점에서 조난당한 김홍빈 대장과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라조는 김 대장이 사진을 찍은 뒤 10분 후 로프를 타고 오르다 벼랑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Vitaly Lazo 사진. 익스플로러웹 캡처)/2021.7.25/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