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18일 전남 광양시 옥룡사지를 방문, '소망의 샘'으로 불리는 약수터 물을 마시고 있다. 이곳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1년 방문해 물을 마신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낙연 캠프 제공) 2021.7.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광주 오월밥집에서 식사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광주시민들이 시민군에게 건넨 울퉁불퉁한 주먹밥은 외부와 단절되어 죽음을 각오하고라도 서로 연대하겠다는 애끊는 증표였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 사진 캡쳐)ⓒ 뉴스1
대권 도전에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전시 중인 5·18민주화운동 제41주년 기념 '노먼 소프 기증자료 특별전'에서 80년 5월 당시의 모습이 담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1.7.17/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김두관 의원이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를 마친 후 박관현·김태홍 열사를 추모하며 묘비를 닦았다. 김 의원은 이날 두 열사의 묘비를 손수건으로 닦은 뒤 "윤 전 총장이 만지고 간 비석을 닦아주고 싶다"며 "(윤 전 총장을) 대권후보에서 반드시 끌어내리겠다"고 말했다. 2021.7.1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