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열린 '광주·전남 석면 피해실태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광주 학동4구역 건물붕괴 현장에서 검출한 석면슬레이트를 들고 있다. 2021.6.24/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17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이 자체 조사에서 발견한 석면 슬레이트를 들고 있다. 단체는 가로 50㎝·새로 10㎝ 석면 슬레이트가 원형 크기가 유사하게 발견된 것은 철거 작업 당시 석면 철거 작업이 선행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2021.6.17/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