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석면 철거 업체 컴퓨터 하드 교체·CCTV 삭제 확인22억 석면 철거비가 3억으로 낮아져… 관계자 2명 입건10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날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붕괴되면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매몰, 9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2021.6.10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9일 오후 4시 22분쯤 광주 동구 학동 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 사건 관련 철거 전 모습과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치는 순간 모습. (포털 다음 지도와 차량 블랙박스 동영상 캡처).2021.6.9/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