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년' 세월호 영구 보존 계획 어디까지 왔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중…이르면 8월 사업 개시
2027년까지 목포 고하도 이전 후 영구보존 계획

본문 이미지 - 지난 2018년 5월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현대삼호중공업 작업자들이 옆으로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 바로 세우기(직립) 작업을 하고 있다. 2018.5.10/뉴스1
지난 2018년 5월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현대삼호중공업 작업자들이 옆으로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 바로 세우기(직립) 작업을 하고 있다. 2018.5.10/뉴스1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사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지난 2017년 3월27일 오전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 바다의 반잠수선 위에 올려져 선체 내부의 유성혼합물 배출 작업 중인 세월호를 살펴보고 있다. 2017.3.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세월호 사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지난 2017년 3월27일 오전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 바다의 반잠수선 위에 올려져 선체 내부의 유성혼합물 배출 작업 중인 세월호를 살펴보고 있다. 2017.3.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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