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보건소 보건직 공무원 이수연씨"벌써부터 명절 이후가 걱정…모두를 위해 이동 자제를"11일 오후 광주 북구보건소 역학조사팀에서 근무하는 이수연씨(32·여)가 확진자의 동선을 분석하고 있다.(독자제공)ⓒ News1설 명절을 맞은 11일 광주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업무에 열중하고 있다. (독자제공)ⓒ News1광주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지난달 8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의 페이스쉴드에 성에가 끼어 있다.2020.1.8/뉴스1 ⓒ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