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뱃길 막히고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대설주의보가 내린 30일 오전 광주 북구 오치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0.12.30/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30일 오전 9시50분쯤 전남 구례군 용방면의 한마을에서 눈길을 내려오던 SUV승용차가 도로 옆 계곡으로 미끄러져 넘어졌다.(순천경찰서 제공)2020.12.30/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시간당 1㎝가 넘는 눈이 내려 적설량 14㎝를 기록한 30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시청 앞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 눈이 쌓여 있다.2020.12.30/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