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사고…부끄럽고 슬픈 현실, 근본대책 마련"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단지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50대 A씨가 운전하던 8.5t 트럭이 유모차를 탄 3살 여아 등 일가족 3명을 미처 보지 못하고 들이받고 있다. (CCTV화면 캡쳐)2020.11.17/뉴스1 ⓒ News1 이수민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