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서창지역 2만여명김옥수 광주서구의원이 지난 2018년 광주 군공항 항공기 소음피해 배상소송에 승소한 후 주민들을 대상으로 승소 보고회를 열고 있다.(광주서구의회 제공)2020.8.26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