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봉·황금향 고사시키는 깍지벌레, 친환경제제로 잡았다

수액 빨아먹고 그을음병 유발…"가장 악독한 해충"
전남대 연구팀 '고온성 GCM 배양액' 살포로 해결

본문 이미지 - 사단법인 제주도 한라봉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오성담씨(65)가 6일 깍지벌레가 완전히 방제된 황금향 열매를 바라보며 웃음짓고 있다.2020.8.7/뉴스1 ⓒ News1
사단법인 제주도 한라봉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오성담씨(65)가 6일 깍지벌레가 완전히 방제된 황금향 열매를 바라보며 웃음짓고 있다.2020.8.7/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GCM농법 개발자인 전남대 김길용 교수(맨 오른쪽)이 6일 제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오성담씨 농원에서 황금향의 작황 상태와 관련해 농민 등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2020.8.7/뉴스1 ⓒ News1
GCM농법 개발자인 전남대 김길용 교수(맨 오른쪽)이 6일 제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오성담씨 농원에서 황금향의 작황 상태와 관련해 농민 등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2020.8.7/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현미경으로 관찰한 살아 있는 깍지벌레(왼쪽사진)와 '고온성 GCM 배양액' 살포로 완전히 방제된 모습. ⓒ News1
현미경으로 관찰한 살아 있는 깍지벌레(왼쪽사진)와 '고온성 GCM 배양액' 살포로 완전히 방제된 모습. ⓒ News1

본문 이미지 - 전남대 김길용 교수 연구팀이 6일 제주시 해안동에 자리한 현태전씨(65)의 황금향 농원에서 고온성 GCM 미생물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2020.8.7/뉴스1 ⓒ News1
전남대 김길용 교수 연구팀이 6일 제주시 해안동에 자리한 현태전씨(65)의 황금향 농원에서 고온성 GCM 미생물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2020.8.7/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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