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경영진 선임 잡음·시정자문위·노동이사제 등 갈등 노동계 "노사상생 정신 사라져…현대차 하청공장 전락"
편집자주 ...노동계가 '정치놀음으로 전락했다'며 광주형 일자리 사업 불참을 선언했다. 광주형 일자리를 되살리려는 각계의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으나 '노사상생형 일자리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최대 위기에 빠져 있다. 위기에 처한 광주형 일자리의 현황과 갈등 원인, 전망과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
지난 2일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가 광주형일자리 협약을 파기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2020.4.2/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월31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시청에서 열린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약식에서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장(왼쪽부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와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1.31/뉴스1
지난 9일 오후 전남 함평군 월야면 빛그린산단 공사현장사무소에서 광주형일자리 관련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2020.4.9/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편집자주 ...노동계가 '정치놀음으로 전락했다'며 광주형 일자리 사업 불참을 선언했다. 광주형 일자리를 되살리려는 각계의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으나 '노사상생형 일자리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최대 위기에 빠져 있다. 위기에 처한 광주형 일자리의 현황과 갈등 원인, 전망과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