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김경진 '무응답'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광주 서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인근에서 열린 강제동원 피해자 모욕 및 일본에 면죄부 주는 '문희상 법안' 반대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19.12.19 /뉴스1 ⓒ News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