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광주전남-사건사고]불법·비리·특혜로 얼룩진 한 해

'재발방지·진상규명으로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길'

편집자주 ...2019년이 저물고 있다. 광주와 전남 역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고, 경기침체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면서 지역사회 전반은 힘겨운 한해를 보냈다.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는 정치 행정 경제 사건 스포츠 등 5개 분야로 나눠 광주‧전남의 올 한 해를 결산했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이용섭 광주시장이 22일 새벽 발생한 북구 두암동 모텔 화재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들과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40;광주시 제공&#41;2019.12.2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이 22일 새벽 발생한 북구 두암동 모텔 화재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들과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광주시 제공)2019.12.2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시 민간공원특례2단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광주시청을 압수수색한 후 최종 압수품들을 옮기고 있다.2019.9.5/뉴스1 ⓒ News1 DB
광주시 민간공원특례2단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광주시청을 압수수색한 후 최종 압수품들을 옮기고 있다.2019.9.5/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유족 및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9.10.21/뉴스1 ⓒ News1 DB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유족 및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9.10.21/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전남 영광군 한빛원자력본부 앞에서 광주·전남·전북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39;한빛1호기 제어봉 조작 실패&#39;를 규탄하며 원전 폐쇄를 촉구하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DB
전남 영광군 한빛원자력본부 앞에서 광주·전남·전북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1호기 제어봉 조작 실패'를 규탄하며 원전 폐쇄를 촉구하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경찰과 소방 당국을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광주 서구의 한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사고 현장에서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 News1 DB
경찰과 소방 당국을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광주 서구의 한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사고 현장에서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40;여수산단시민대책위원회&#41;가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산단 기업들의 유해물질 측정값조작과 불법배출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중처벌을 요구하고 있다.2019.6.13/뉴스1 ⓒ News1 DB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여수산단시민대책위원회)가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산단 기업들의 유해물질 측정값조작과 불법배출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중처벌을 요구하고 있다.2019.6.13/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광주 동구 학동 전남대병원 본원 행정동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DB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광주 동구 학동 전남대병원 본원 행정동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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