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개정안 31일 국회 본회의 통과 진상조사위 출범, 마지막 숙제 남아지난해 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대안)이 재석 202인 중 찬성 158인, 반대 15인, 기권 29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18.2.28/뉴스1 ⓒ News1 DB 이용섭 광주시장.2019.9.30/뉴스1 ⓒ News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