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 재난종합상황실에 마련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비상대책 상황실'에서 근무자들이 전력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19.8.8/뉴스1 ⓒ News1 한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