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단기간 반복적 행위 죄책 가볍지 않아"'장난쳤다'고 아동 폭행한 담임 교사도 집유광주지방법원 전경. ⓒ News1전원 기자 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 오나…첨단3지구·솔라시도에 쏠린 눈전남소방, 안전관리 위반 등 473건 적발…7건 형사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