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단기간 반복적 행위 죄책 가볍지 않아"'장난쳤다'고 아동 폭행한 담임 교사도 집유광주지방법원 전경. ⓒ News1전원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길을 만들어 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민형배 인수위, 별정직 29명 채용 추진…서울시와 같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