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과정 공개가 불신과 실패 원인…"지켜봐달라" '5년 임단협 유예' 조항만 남아…신뢰 구축 관건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달 9일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형 일자리 협상팀 구성과 기능을 보완해 직접 협상에 나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2018.12.9/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더! 잘사는, 안전한,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2019년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1.2/뉴스1
이용섭 광주시장(왼쪽 세 번째)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왼쪽 네 번째) 등 노사민정협의회 참석자들이 지난달 5일 오후 협의를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는 '35만대 생산까지 단체협약 제한'을 담은 광주시-현대차 합의안을 수정하기로 결의했다.2018.12.5/뉴스1 ⓒ News1 한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