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지의 광주인권상 철회를 밝히는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가운데).2018.12.18/뉴스1 ⓒ News1 한산 기자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가 지난 2013년 1월 3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13.1.31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