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사건사고로 얼룩완도해경이 24일 오전 전남 완도군 횡간도 북서쪽 약 1.8㎞ 해상에서 유출된 벙커A유(약 260리터)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고는 인천에서 경북 포항으로 향하던 예인선이 사고해역에서 연료유를 옮기다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완도해양경찰 제공)2018.9.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