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 반납과정서 그림작품 10점 분실"해남군 "작품을 준 적은 없다"숙당 배정례(1916∼2006) 화백의 ‘미인도’ 작품중 하나 ⓒ News1 박진규 기자해남경찰서/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