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보름째 온열질환자 광주 43명, 전남 126명 닭·오리·돼지 등 45만마리 폐사…재산피해 20억 육박
전남지방경찰청 항공대원들이 26일 오후 실종신고가 접수된 80대를 발견하고 있다. 80대 후반의 이 여성은 이날 오전 7시30분쯤 집을 나선 후 행방이 묘연해졌고, 발견 당시 탈진 증세를 보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전남지방경찰청 항공대 제공)2018.7.27/뉴스1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17일 오전 광주 북구청 경제산업과 농축산유통팀 직원들이 충효동의 한 축사에서 축사 내부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차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18.7.17/뉴스1
25일 폭염 속 적조가 흘러든 전남 여수시 월호 수역에서 황토살포와 고압살수, 프로펠러를 이용한 적조 방제작업이 한창이다. 이날 적조 방제작업에는 황토살포선 8대와 지휘 및 예찰선 4대 등 모두 12척의 선박과 60명의 인원이 동원됐다.2018.7.25/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