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일반직 직원 600여명이 21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법정관리 반대', '해외자본 유치 찬성'를 외치고 있다.2018.3.21/뉴스1 ⓒ News1 한산 기자금호타이어 일반직 직원 600여명이 21일 오후 광주공장에서 '법정관리 반대', '해외자본 유치 찬성'을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2018.3.21/뉴스1 ⓒ News1 한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