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조작…교비횡령·과외교습 등 위법행위도 적발광주지방경찰청 전경./뉴스1 DB ⓒ News1 신채린 기자전원 기자 "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