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생태'란 21c 시대정신과 사후활용 등 '숙제'조충훈순천시장(맨왼쪽)과 400만번째 입장객 박현자(65)씨, 김대희 순천시의회 의장이 400만명 돌파를 자축하고 있다.© News1서순규기자 서순규 기자 [인사] 전남 구례군김창주 여수시장 후보 "여수산단 살리려면 산업 전기료부터 낮춰야"관련 기사[순천정원박람회] 김선동 "400만 달성은 시민들 열정"[순천정원박람회] 400만 관람 달성…정원문화 '성과'[순천정원박람회] 400만 돌파 초읽기 돌입[순천정원박람회] 폐막-29…'절반의 성공'[순천정원박람회] 400만 달성, 성공 '가늠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