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열흘만에 또 프랑스行, 지난해 4월 취임 후 10회 출국조충훈 순천시장과 프랑스 롱스시 뺄리사르 시장이 순천정원박람회장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순천시© News1 서순규기자관련 키워드순천정원박람회조충훈프랑스낭트롱스황지혜서순규 기자 '빛과 철의 도시' 광양 정체성 담은 구봉산 조형물 7월 준공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