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 부피 20% 이내 증가로 비용 대폭 절감 가능민간에 기술 이전…해외 특허 추진탄화처리된 폐이온교환수지의 탄화처리 전 폐수지(왼쪽)와 탄화처리 후 폐수지.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3/뉴스1기념 촬영하는 (주)그린방사선 박승철 대표이사(중앙 왼쪽)와 한국원자력연구원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중앙 오른쪽).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3/뉴스1관련 키워드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탄화 고형화 기술한국원자력연구원시멘트 고화지오폴리머방사능 폐기물 안전경주 방폐장침출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