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된 추동한터2 조성공사 부지(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20대 항소심도 징역 4년…성매수남 5명 집유총선 출마하려 '독립운동가 후손' 허위사실 게시한 7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