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평택~오송 2복선화 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충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중부권 새로운 성장축으로"수자원공사, 56개 국내 물기업과 해외 동반진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