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이 좌초됐던 낚시어선을 예인하고 있다.(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낚시객들이 장치 고장으로 멈춰선 낚시어선에서 연안구조정으로 옮겨타고 있다.(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67조 투자 첫발…2028년까지 생산라인 구축박수현 지사 'AI 수도 충남·충남형 균형성장' 거듭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