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보호구역·인접 보호지역 생태 연결성 강화북방계 식물로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월귤' 모습.(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건양대, 충청권 K-국방산업 이끌 '국방사업관리' 인력 66명 양성산림청, 직장 내 괴롭힘 근절·공직기강 확립 강화…간부부터 솔선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