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안전 결의대회(철도공단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생기부 들먹이며 학생 19명 추행한 교사…"징역 9년 가혹" 선처 호소대전에서도 "법원에 폭탄" 협박 메일…전국 법원에 동일인 소행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