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뒤 도주 부인하다 혐의 모두 인정…"합의할 시간 달라"유족 "아직까지 사과 한마디 없어" 엄벌 촉구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김종서 기자 복잡한 장비 없이 빛으로 진위 확인…복제 어려운 '인공 지문' 개발거점국립대총장협 "교육교부금 개편 환영…국립대 장기 투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