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안전 요원들 모습.(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박수현 지사, 독일서 재독충청인향우회와 간담회충남혁신도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육성 목소리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