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일대에서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1DB)/뉴스1김낙희 기자 "내주 초 만선 기대"…'꽃게 금어기 해제' 충남 앞바다에 어선 총출동박수현 지사, 도내 의료원장과 토론회…경영난 해소 방안 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