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청 전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김희곤 독립기념관장 "40년 흘린 피의 열매가 광복…정말 기쁜 날"태안서 해루질하다 실종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