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세관검사 현장을 방문해 위해물품 반입여부를 일일이 살피고 있는 이종욱 관세청장(오른쪽)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신입생 160여명 모집코레일 비상임이사, 전주역 증축역사 현장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