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KAIST 신임 감사(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충남 폭염특보 모두 해제…30도 이상 더위는 계속'공사비 증액'에 멈춘 학교 이전…학부모 공사 재개 거듭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