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수 재이용 기술 테스트베드 선정…하루 24톤 규모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조감도./뉴스1왼쪽부터오수진 한국수자원공사 아산권지사장, 임이택 아산시수도사업소장, ㈜지앤지인텍 이가윤 대표이사.(아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산초순수하수처리수이시우 기자 '천안 교회생활 아동 사망', 장기수 시장 재발 방지책 마련 주문'강제추행' 가중처벌 피한 초등 교사, 5년만에 1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