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나드는 8일 오전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에 모인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대전과 충남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8일 오전 동학사 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침대에 묶여 있었다" 교회서 지내던 11세 사망…경찰, 학대 여부 수사대전 둔산동 아파트 화재…9명 연기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