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4km 이르지만 각종 규제로 '백패킹장' 설치 못해대전둘레산길과 동서트레일 안내도 (대전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동서트레일한국판 산티아고길대전 구간대전둘레산길대청호오백리길백패커박종명 기자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서 2년 연속 1위대전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 행위 특별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