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대전·충남은 5일에도 낮 최고 기온 35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보령 명천동 산책로에 쿨링포그가 설치돼 지나는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폭염 속 서산서 아파트 1980세대 정전…13시간째 주민 불편충남교육청 학업중단 위기 학생 40명에 최대 300만 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