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 분자 분석·비침습 진단 신뢰도 향상충남대학교가 아주대·경희대·가톨릭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정량 분자 분석과 인공지능(AI) 기반 질병 진단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고재현성 표면증강 라만분광(SERS) 플랫폼을 개발했다. 박찬수 기자 청년창업자, 분야 관계없이 특허심사 결과 한 달 내 받는다논산시 웹툰창작소 심화·전문과정 수료식…청소년 창작 역량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