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 분자 분석·비침습 진단 신뢰도 향상충남대학교가 아주대·경희대·가톨릭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정량 분자 분석과 인공지능(AI) 기반 질병 진단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고재현성 표면증강 라만분광(SERS) 플랫폼을 개발했다. 박찬수 기자 [단신] 지식재산처, 퍼시스그룹서 디자인 보호 강화 간담회박은식 산림청장 '7월 이달의 임업인' 김종광 대표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