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운데)가 서산시 천수만 악취물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낙희 기자 '낮 최고 35도' 충남서 온열질환 추정 3명으로 늘어(종합)김민석 "대통령 공격에 찍소리 못해…당 대표 자격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