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 개막 첫날 '인산인해'…국적 달라도 머드 앞에선 모두 하나

머드체험존·대형 머드풀·머드캐스크존 등 '북적'
외국인들도 "처음 경험한 머드, 꼭 다시 오고 싶어요"

본문 이미지 - 2026 보령머드축제 첫날인 24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기태 기자
2026 보령머드축제 첫날인 24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보령머드축제 첫날인 24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기태 기자
2026 보령머드축제 첫날인 24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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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보령머드축제 첫날인 24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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