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어러 13명 KTX 여행 지원…생활비·심리상담 등 자립 지원도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4일 가족돌봄 청소년(영케어러)과 기차여행 사회공헌 활동 ‘해피트레인’ 행사를 진행했다.(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충남대, AI 기반 돼지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현장 실증관세청, 산업단지부호 327개 신설…중기 수출실적 입증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