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 동구 용수골어린이공원에 개장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전 동구는 이날 도심 속 여름 피서 공간인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본격 개장하고 운영 기간 동안 전문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을 현장에 배치, 수시 시설 점검과 이용객 관리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7.23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천안 물류센터서 쓰러진 50대 심정지 이송…온열질환 증상 없어"충청권 당심 잡아라"…민주당 충청권 합동연설회 뜨거운 응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