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유출·탈취 수사 전담조직 확대…34명 증원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다섯 번째)이 박범계 국회의원(왼쪽 네 번째), 김도완 대전지방검찰청장(왼쪽 세 번째),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왼쪽 두 번째),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왼쪽 일곱 번째), 김기범 특허심판원장(왼쪽 첫 번째) 등과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기술·지식재산 보호 특별사법경찰 발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양로원에 폭염 대비 냉방비 지원산림청, 소나무 관리 2차 토론회…국민참여단 첫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