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고 민영구 하사, 양구지구 전공 뒤늦게 인정계룡시는 6·25전쟁 당시 공을 세우고도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故) 민영구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계룡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화랑무공훈장6·25참전용사박찬수 기자 한남대,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과 선교정신 계승 '맞손'배재대 마스코트 '나섬이',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출전관련 기사진천군, 6·25 참전 용사 화랑무공훈장 70여년 만에 전수6·25 때 북한서 게릴라전 별인 유격군 10명에 화랑무공훈장 수여제주 출신 참전유공자 5명 무공훈장 전수…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李대통령 "강력한 국방력으로 평화의 한반도 반드시 만들 것"원주시, 25일 빌라 드 아모르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