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고 민영구 하사, 양구지구 전공 뒤늦게 인정계룡시는 6·25전쟁 당시 공을 세우고도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故) 민영구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계룡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화랑무공훈장6·25참전용사박찬수 기자 역삼동 방화범, 특허 정상 등록…"'종이등록증' 제도 없는 국가 탓 오해"논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16건 등 37건 심의·의결관련 기사6·25 참전용사 최홍제 옹, 78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되찾았다"70여 년을 건너 돌아온 무공훈장"…고 김만순 상병 유족 품으로보훈장관, 제주 지역 6·25 전몰군경 유족에 헌정패 수여보훈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개최…공로자 3명에 정부 포상유엔군의 날 맞아 22개국 참전용사 한자리에…5박 6일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