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계획적 범행 인정 "범행 잔인, 비난 가능성 커"검찰에 송치된 '천안 층간소음 살해' 피의자 양민준이 12일 천안 동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2 ⓒ 뉴스1 최형욱 기자관련 키워드양민준층간소음살인이시우 기자 지인 돈 빼앗으려 광주→천안 원정 범행한 40대 2명 구속'조기마감' 아산페이, 9월부터 구매한도 50만원 조정관련 기사'층간소음 주장 이웃 살해' 양민준 징역 25년(1보)'층간소음 주장 이웃 살해' 양민준 무기징역 구형'층간소음 주장 이웃 살해' 양민준, 정신감정 이상없다 소견